Jul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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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그룹 계열사인 엠디엠플러스가 서울 은평구의 5년간 방치된 국립보건원 부지에서 대규모 주상복합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요. 1만 2266㎡ 규모의 땅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해 용적률 500%를 적용하고, 최고 49층 규모에 510여 가구를 조성할 계획이에요.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해요. 이는 5년간 활용되지 않던 도심 부지가 대규모 주택 공급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거라 부동산 개발 사업의 실질적 진전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엠디엠플러스의 개발 사업 파이프라인이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인데, 향후 인허가 진행 상황과 시공 일정, 분양 시점 등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 대규모 주상복합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가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