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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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엔티의 강희석 대표가 9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남산타워 직영화 계획을 공개했어요. 내년부터 YTN 같은 자회사들이 운영하던 남산타워를 직접 관리하겠다는 거예요. 남산타워는 연간 1200만 명이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데, 이를 한국 브랜드를 알리는 미디어 공간으로 재구성하려고 해요. 사업 관점에서 상당한 변화가 있을 거라고 강조했어요. 이는 유진기업이 관광·미디어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움직임이에요. 남산타워 직영화로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수익 구조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내년 실적 개선 여부를 주목해야 해요. 직영화 이후 실제 방문객 증가, 부대시설 수익 개선 등이 얼마나 실현되는지 분기별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