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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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최고 신용등급인 AAA등급의 자산유동화증권(ABS) 3천억 원을 발행했어요. 키움증권을 포함한 5개 증권사가 인수단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1차 발행에 이은 두 번째 발행으로, 롯데건설이 자체 개발한 검증된 유동화 구조를 바탕으로 진행됐어요. 이런 대규모 자금 조달 건은 증권사들에게 인수 수수료 수익을 가져다줘요. 특히 AAA등급이라는 최고 신용등급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상품으로 평가받아 수요가 많다는 뜻이에요. 키움증권 같은 중견 증권사가 대형 프로젝트 인수단에 참여하는 것은 기관투자자 신뢰도를 높이고 수익성 있는 거래를 확보하는 것이라 긍정적이에요. 앞으로 롯데건설이 추가 자금 조달을 진행할 때도 키움증권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목해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