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2,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지놈앤컴퍼니의 홍유석 대표가 12일 인터뷰에서 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GENA-104 ADC'의 기술이전 논의가 이달 말 영장류 독성 데이터 결과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거라고 밝혔어요. 영장류 독성 시험은 신약이 사람에게 안전한지 확인하는 중요한 단계라서, 이 데이터가 나오면 해외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기술이전은 신약 개발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얻는 방식이라 성공하면 회사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달 말 영장류 독성 데이터 발표와 그 이후 기술이전 협상 진행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해요.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오고 실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는지가 핵심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