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26
포스코는 리튬인산철 양극재 시장에 진출하며 6년간 19만 톤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해졌어요.
이 계약은 포스코의 배터리 소재 사업이 리튬인산철 양극재로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줘요. 앞서 10월 7일 전해진 에스케이온과의 공급 계약과 같은 사업 분야로, 실제 공급 일정과 물량의 매출 반영이 사업 성과를 가늠할 변수예요.
What to watch
계약 물량의 공급 개시와 납품 진행 (향후 6년간)
다음 실적 발표 (2026년 1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