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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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이 세계 최대 원자재 중개기업 트라피구라에 유가금속회수(VMR) 사업의 첫 상용 제품을 공급했어요. 지난 26일 군산1공장에서 생산한 귀금속합금연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내보낸 거예요. 이건 정말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DS단석이 기존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부가가치 금속 회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마치 한 가지 상품만 팔던 회사가 여러 상품을 팔기 시작하는 것처럼, 수익 기반이 더 튼튼해질 수 있다는 신호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이 VMR 사업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주문을 받고 수익을 만들어낼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 트라피구라 같은 글로벌 대형 기업과의 거래가 추가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