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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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이 2026년 8월 28일 마무리한 KHF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병원용 서비스를 소개했어요. 사후관리와 환자 상태 확인, 진료 효율화 분야에서는 씨어스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스카이랩스의 ‘카트온’, 아이쿱의 ‘CGM Live’ 등과 함께 전시됐어요. 이번 행사는 씨어스의 기술이 실제 병원 업무를 돕는 서비스로 시장에 알려지는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과거에는 병원 모니터링이 주로 의료진의 수기 확인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다만 전시 참가만으로 매출이나 계약이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투자자는 앞으로 씽크의 병원 도입 사례, 유료 계약과 매출 증가 여부, 대웅과의 협력 확대 소식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