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6, 2026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후보 12개 작품에 넷마블몬스터의 ‘몬길: 스타 다이브’, 넷마블엔투의 ‘스톤에이지 키우기’, 넷마블에프앤씨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포함됐어요. 온라인 투표는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수상작은 다음 달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발표돼요. 넷마블 계열 개발작 3종이 본상 후보에 올라 작품의 대외 평가와 이용자 관심을 확인할 계기가 마련됐어요. 다만 후보 선정과 투표 결과가 매출이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사안이라, 이번 소식만으로 실적 변화를 설명하기는 어려워요. 숫자로 보면 본상 후보에 오른 넷마블 계열 작품 3개 작품, 대국민 투표 반영 비중 25%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본상 2차 심사(11월 11일), 최종 수상작 발표(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