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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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고흥에 민간발사장과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를 구축하고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해요. 민간발사장은 2만4000㎡ 부지에 1206억원을 투입해 2030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며, 이노스페이스를 포함한 11개 우주기업이 입주 협약을 맺었어요. 고흥이 국가 발사장을 넘어 민간 발사와 부품·시험 기업이 모이는 산업 거점으로 확장되는 흐름이에요. 이노스페이스에는 장기적으로 발사·시험 인프라 접근성이 좋아질 수 있지만, 민간발사장 완공과 국가산업단지 지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단기 매출보다 사업 환경 변화에 가까워요. 숫자로 보면 민간발사장 부지 2만4000㎡(올라가는 방향), 민간발사장 사업비 1206억원(올라가는 방향), 입주 협약 우주기업 수 11개(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민간발사장 기본계획·실시설계 완료(내년 4월까지), 민간발사장 공사 착공(내년 11월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