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7,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SFA반도체의 김상경 대표가 회사의 무인화 수준이 80%에 달했다고 밝혔어요. 특히 물류로봇을 다이소에 공급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사실이 나왔어요. 지난해 개별 기준으로 매출 7902억원, 영업이익 976억원을 기록했고, 2030년에는 연매출 1조4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는 반도체 산업의 자동화 추세 속에서 SFA반도체가 단순 제조업체를 넘어 로봇 같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무인화 수준이 높다는 것은 원가 경쟁력이 강해진다는 뜻이고, 다이소 같은 대형 고객사와의 거래는 매출 안정성을 높여줄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2030년 목표 달성 여부와 로봇 사업의 실제 수익성이 얼마나 되는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