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6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으로 본격 진출하고 있어요. 강희석 유진이엔티 대표가 기자간담회에서 'AI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며 기존 광고와 수신료 중심의 미디어 모델이 한계라고 지적했어요. 레미콘 같은 기존 사업을 넘어 'K-산업 플랫폼'으로 대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어요. 이건 유진그룹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움직임이에요. 다만 미디어 사업은 경쟁이 치열하고 수익화가 쉽지 않은 분야라 리스크도 있어요. 투자자들은 이 새로운 사업이 실제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