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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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은 30일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 총책 이진훈 씨에게 1심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3천973억원, 추징금 1천324억여원을 선고했어요. 대양금속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공현철 씨 등 4명에 대한 선고도 이어졌어요. 공현철 씨가 2022년 영풍제지를 인수한 대양금속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만큼, 이번 판결은 대양금속의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관련 법적 부담을 다시 부각해요. 다만 재판부는 일부 증거를 제외해 인정 범위와 부당이득을 제한했어요. 숫자로 보면 총책 선고 형량 징역 15년, 벌금 3천973억원, 인정된 부당이득 1천324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공현철 씨 등 피고인 4명의 선고 결과와 후속 법적 절차(30일 오후 4시 이후),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여부(선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