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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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19일 인터뷰에서 환자 유래 종양 이식 모델 등을 활용해 실제 환자에게 효과를 낼 후보물질을 선별하는 중개연구가 기술수출의 동력이라고 설명했어요. 회사는 베링거인겔하임·바이오헤븐에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했고, 자체 후보물질의 임상시험계획을 올해 안에 미국과 한국에 제출할 예정이에요. 환자 특성과 치료 이력을 고려해 후보물질을 검증하는 연구 역량이 비임상 단계 기술도입의 근거가 됐다는 설명이에요. 에임드바이오는 기술수출과 함께 자체 임상 개발도 추진하며 후보물질의 개발 단계를 넓히려 하고 있어, 임상시험계획 제출과 후속 개발이 주요 일정이에요. 숫자로 보면 기술수출 계약 건수 지난해 2건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자체 후보물질의 임상시험계획 미국·한국 제출(올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