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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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봇은 21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간담회에서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상위 5위 로봇 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지난해 매출은 414억원, 영업손실은 32억원이었고 내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밝혔어요. 자율주행·통합관제에 물류 자동화와 휴머노이드 사업을 더해 통합 솔루션을 확대하는 전략이에요. 다만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연구개발과 인수 관련 비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해, 사업 확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진행되는지가 핵심이에요. 숫자로 보면 지난해 매출 414억원, 지난해 영업손실 32억원(내려가는 방향),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내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손익분기점 달성을 위한 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 진행(2027년),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법정 제출 기한 기준 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