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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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자무싸'를 만든 SLL이 청년들과 함께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청년들이 만든 콘텐츠가 SLL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채널에 반영되고 있다고 해요. 특히 SLL의 인사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링크드인 플랫폼 활용법을 직접 가르치고 있어요. 이는 링크드인이 단순한 구인구직 플랫폼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과 인재 육성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기업들이 링크드인을 더 자주, 더 다양하게 사용할수록 플랫폼의 가치와 수익성이 높아져요. 투자자는 링크드인이 한국 기업들 사이에서 마케팅 채널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지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