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 2026
아리바이오그룹은 1일 비전선포식에서 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주요 결과를 다음 달 공개하고, 성공을 전제로 2027년 미국 식품의약국에 허가를 신청해 2028년 승인을 받겠다고 밝혔어요. 2030년 매출 목표는 1조원이에요. 아리바이오랩은 대상포진 백신 임상 2상과 알츠하이머병 백신 전임상을 추진하며 그룹의 예방 사업을 맡아요. 다만 치료제 사업의 허가 일정과 2030년 매출 목표는 임상 3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결과에 달려 있어, 다음 결과가 그룹의 사업 실행력과 자금 조달 구상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돼요. 숫자로 보면 임상 3상 등록 환자 수 1535명(큰 변화 없는 방향), 2030년 매출 목표 1조원(올라가는 방향), 대상포진 백신 임상 2상 주요 결과 2026~2027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1001 임상 3상 주요 결과 공개(11월 16일), 아리바이오랩 대상포진 백신 임상 2상 주요 결과 확보(2026~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