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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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GTX 삼성역 공사에서 기둥 철근 2,570개가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어요. 작업자가 설계도를 잘못 이해해서 철근을 절반만 설치한 거예요. 지난해 11월 자체 점검에서 발견된 후 서울시에 보고했고, 현재 보강 조치가 진행 중이에요. 이건 건설사의 시공 품질 관리 능력과 안전성 이슈로 직결되기 때문에 현대건설의 신뢰도와 향후 수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