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2, 2026
타이탄 마이닝은 올해 2분기 아연 생산량 확대와 단위비용 하락, 아연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과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킬본 흑연 프로젝트에서는 분기 종료 후 고객 계약 2건을 발표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광산의 게르마늄 회수 연구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실적은 타이탄 마이닝의 기존 아연 사업에서 생산성과 가격 환경이 함께 개선됐다는 점을 보여줘요. 올해 2분기 매출은 26백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57.3% 늘었고, 흑연 고객 계약과 게르마늄 회수 연구는 광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소예요.
What to watch
킬본 흑연 프로젝트 고객 계약의 상업적 진행 (다음 분기)
다음 실적 발표 (202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