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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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창업자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지분 39.33%를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에 매각했어요. 이에 따라 네오펄스가 위메이드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되었고, 위메이드가 자회사인 위메이드맥스와 위메이드플레이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룹 전체의 실질적 지배권이 네오펄스로 넘어가는 구조가 됐어요. 주가는 상한가까지 올랐고 계열사들도 함께 급등했어요. 다만 경영진들은 사내 메시지를 통해 기존과 변함없이 개발과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며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안내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주인이 게임 산업에 어떤 전략을 펼칠지, 위믹스 같은 암호화폐 자산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주시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