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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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기존 7000톤급 포설선 ‘팔로스’에 이어 1만1000톤급 ‘스칸디 커넥터’를 확보해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2척 체계를 구축했어요.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 대한오션웍스를 편입했고, 당진 해저 2공장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에요. 포설선 규모와 해상 환경에 따라 선박을 선택하는 투 트랙 시공이 가능해져 대형 해상풍력과 장거리 해저 전력망 사업 대응력이 넓어졌어요. 생산부터 운송·포설·시공까지 턴키 수행 구조를 갖추면서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과 수주 실행력에 연결되는 변화예요. 숫자로 보면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2척(올라가는 방향), 당진 해저 2공장 준공 목표 2027년, 해저케이블 생산 전압 등급 최대 640㎸급(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당진 해저 2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구축(2027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해저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및 시공(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