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6, 2026
솔리드 파워는 26일 콜로라도주 손턴에 있는 제2 시설에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연속 제조 파일럿라인 ‘모비우스’의 시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어요. 기존에 ‘제2.5 연속 제조 파일럿라인’으로 불렸던 이 설비는 건설이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원료 투입도 시작됐어요.
파일럿라인의 시운전과 원료 투입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연속 생산하는 사업 경로가 설비 구축 단계에서 가동 점검 단계로 넘어갔다는 의미예요. 실제 생산 안정성과 후속 상업화 진전은 시운전 결과와 이후 생산 과정에서 확인될 사안이에요.
What to watch
모비우스 시운전과 원료 투입 이후 생산 진행 상황 (다음 분기)
3분기 실적 발표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