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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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K-팝 팬덤을 겨냥한 K-푸드 수출 사업에 본격 참여하고 있어요. 농식품부와 aT가 추진하는 '해외 신유통채널 연계 현지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SK네트웍스가 워커힐호텔, CJ푸드빌, BGF리테일 등 5개 기업과 함께 협력해서 올해 15개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고 해요. K-콘텐츠와 K-관광을 연계하면서 새로운 수익 기회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건 SK네트웍스의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는 거라 앞으로 실적 기여 가능성이 있어요. K-팝 팬덤이라는 확실한 고객층을 통해 K-푸드 수출이 늘어나면 SK네트웍스의 중개 수수료나 마진이 증가할 수 있거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사업이 실제로 얼마나 매출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정부 지원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니터링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