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26
대신증권은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운반선의 고정선복 비중을 지난해 47%에서 2029년 67%까지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어요. 고정선복은 직접 보유한 선박과 장기용선을 합친 개념으로, 중장기 운영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됐어요. 고정선복 확대는 자동차 운반선 운영에서 선복 확보의 안정성과 장기 운송 계약 대응력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다만 선박을 직접 보유하거나 장기용선하는 비중이 커지면 운임과 물동량 변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도 함께 살펴볼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고정선복 비중 지난해 47%(올라가는 방향), 고정선복 비중 2029년 67%(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고정선복 확대와 자동차 운반선 운영 계획(2029년까지),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