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9,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큐로셀의 국산 첫 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의 첫 관문을 통과했어요. 9월 출시 목표는 정부 절차 지연으로 10월로 미뤄졌지만, 급여 승인이라는 중요한 단계를 넘었다는 게 핵심이에요. 이건 정말 큰 의미가 있어요. 왜냐하면 국내 제약사가 만든 CAR-T 치료제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되는 건 처음이거든요. 환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고, 회사 매출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앞으로 10월 처방 시작, 내년 중국 고형암 임상 본격화 같은 후속 뉴스들을 주목해야 해요. 림카토 매출이 얼마나 나올지, 다음 파이프라인 제품들이 언제쯤 나올지가 투자 판단의 핵심 포인트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