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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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2026년 9월 5일 뉴스1 인터뷰에서 미용 의료기기 브랜드 ‘올리지오’를 세계적으로 통하는 K-뷰티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그는 원텍이 오랫동안 쌓은 기술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고 세련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어요.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브랜드 인지도와 사용 경험을 함께 키우겠다는 전략이어서, 가격 경쟁에만 의존하던 과거 의료기기 사업과는 차별화된 방향으로 볼 수 있어요. 올리지오가 국내 병원에서 해외 소비자에게까지 알려지면 장비 판매뿐 아니라 반복적인 교체 수요와 해외 매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투자자는 실제 브랜드 홍보 성과보다 해외 병원 공급, 판매 증가, 수익성 개선이 뒤따르는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