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5, 2026
2026년 유틸리티주로 오클로와 뉴스케일 파워를 비교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오클로는 데이터센터와 산업 고객에게 원자력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소유·운영 모델을 활용하고, 뉴스케일 파워는 미국에서 설계 인증을 받은 첫 소형 원자로를 앞세운 모듈형 설계 기업으로 소개됐어요.
두 회사의 사업화 경로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오클로는 전력 판매를 직접 수행하는 모델이고, 뉴스케일 파워는 모듈형 원자로 설계와 인증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구조라서 향후 고객 확보와 실제 배치 진전이 기업 가치의 주요 변수로 이어져요.
What to watch
뉴스케일 파워의 원자로 배치와 고객 계약 진전 (다음 분기)
데이터센터·산업 고객의 원자력 전력 수요 변화 (2026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