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 2026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2026년 매출이 1년 전보다 256% 늘어난 133.2 billion dollars를 기록했어요. 메모리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아이다호의 두 번째 공장 건설을 앞당기고 뉴욕 첫 공장 착공에도 나서고 있어요.
매출 성장은 메모리 가격과 공급 부족의 영향을 받았고, 아이다호와 뉴욕 생산시설 투자는 수요에 대응할 제조능력 확대를 뜻해요. 다만 증설 이후 공급과잉 여부, 중국 경쟁, 인공지능용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남아요.
What to watch
아이다호 두 번째 공장 건설 진행 (앞으로 수년)
뉴욕 첫 공장 건설 진행 (앞으로 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