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30,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딜리셔스가 상장을 앞두고 있는데, 아주IB투자를 포함한 주요 투자자들이 상장 직후 빨리 팔려는 욕심을 버렸어요. 보통 벤처캐피탈들은 상장 후 1~3개월 안에 주식을 팔아서 수익을 챙기려고 하는데, 이번엔 다르다는 거예요. 아주IB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 한국산업은행,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같은 큰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 전략을 짜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건 투자자들이 딜리셔스의 미래 성장성을 믿고 있다는 신호예요. 상장 초기 물량 공급이 적을 가능성이 높아서 주가 안정성이 좋을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장 후 초기 변동성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주요 주주들이 장기 비전을 갖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