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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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자체 브랜드 '아크릴(AKRYL)'을 론칭했어요.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플래그십 스토어 '요새'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크림이 단순 중고거래 플랫폼을 넘어 자체 브랜드까지 만드는 건 사업 다각화 전략이에요. 이렇게 되면 거래 수수료뿐 아니라 자체 상품 판매로도 수익을 만들 수 있게 되죠. 온라인 플랫폼들이 최근 자체 브랜드 론칭으로 수익성을 높이려는 추세와 맞아떨어져요. 투자자 관점에서는 크림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 시장에서 얼마나 반응을 얻는지, 향후 추가 컬렉션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봐야 해요. 네이버의 전체 수익 구조에서 크림 사업의 비중이 어떻게 변할지도 중요한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