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26
페르미는 지난달 28일 미국 최대 독립 발전소 운영사인 나에스와 운영·정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어요. 나에스는 텍사스주 카슨 카운티의 프로젝트 마타도르 민간 전력 캠퍼스에서 페르미의 천연가스 터빈 설비를 운영하고 유지·보수·정비를 맡아요.
전력 캠퍼스의 터빈 운영과 유지·보수를 전문 사업자가 맡게 되면서, 페르미는 첫 전력 공급을 앞두고 현장 운영 인력과 신뢰성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어요. 계약 이행과 설비 가동 준비가 계획대로 진행되는지가 프로젝트의 전력 공급 단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What to watch
나에스의 터빈 운영·정비 체계 구축과 첫 전력 공급 준비 (첫 전력 공급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