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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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의 옛 KT부지에 '목동윤슬자이'라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에요. 전용면적 114~203㎡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651실을 짓는 프로젝트인데, 목동이 백화점, 방송국, 공원 등을 갖춘 서울의 중심 생활권으로 주목받으면서 이 사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요. 목동은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서 수요가 많은 지역이에요. 이런 프리미엄 입지에서 중대형 면적 위주로 공급하는 것은 고가 분양을 통한 수익성 확보 전략으로 보여요. GS건설 입장에서는 이 프로젝트가 올해 주요 매출 창출처가 될 수 있으니 분양 진행 상황과 계약률을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