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 2026
E-파워는 간접적으로 지분을 100% 보유한 자회사 산둥 선라이즈 테크놀로지가 음극재 생산라인 계약의 완료 단계에 대해 6180만 위안, 약 920만 달러의 대금을 전액 수령했다고 23일 밝혔어요. 전체 계약 규모는 3억4300만 위안이에요.
완료된 단계의 대금이 실제로 유입되면서 대형 음극재 프로젝트가 계약 발표를 넘어 일부 이행 단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다만 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에 반영되는 시점과 규모는 추가 단계 완료와 매출 인식 여부에 달려 있어요.
What to watch
음극재 생산라인 계약의 다음 단계 완료와 추가 대금 수령 (다음 단계 진행 시점)
대금 수령분의 매출 반영 여부 (다음 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