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8, 2026
두산그룹이 SK실트론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와 중국에 97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동박적층판 생산시설을 확충해요. 국내 광모듈용 라인은 4200억원, 중국 공장은 5500억원 규모로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에요. 두산의 반도체 사업 포트폴리오가 웨이퍼와 동박적층판으로 넓어지는 가운데, 두산테스나는 그룹 내 웨이퍼 테스트 사업을 맡고 있어요. 다만 기사에서는 두산테스나의 부진한 실적 우려도 함께 제기돼, 그룹 투자와 테스트 사업의 시너지 확인이 중요해졌어요. 숫자로 보면 동박적층판 생산시설 투자액 9700억원(올라가는 방향), 생산시설 순차 가동 시점 2028년 하반기, 두산테스나 2026년 3분기 매출 831억원(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국내·중국 동박적층판 생산시설의 공사와 가동 진행 상황(2028년 하반기부터), 두산테스나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