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5,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중소벤처기업부가 SM C&C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어요. 국내 주요 광고대행사들과의 경쟁을 거쳐 SM C&C가 소상공인에 대한 이해도와 마케팅·콘텐츠 기획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낙점됐어요. 선정된 30개 소상공인 기업들은 12월까지 약 6개월간 SM C&C로부터 1대1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되는데, 차별화된 스토리와 캐릭터 IP를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재구성하고 글로벌 아티스트 등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지원받게 돼요. 이는 '조선미녀', '마뗑킴' 같은 K-브랜드 성공 사례를 재현하려는 정부 정책이에요. SM C&C 입장에서는 정부 사업 수주를 통해 마케팅·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고 있어요. 향후 6개월간 30개사와의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 용역 확대 가능성과 브랜드 구축 성과가 회사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