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4, 2026
프랑스 금융그룹 비엔피 파리바는 구글과 5년간 클라우드·인공지능 협력을 맺었어요. 다만 일부 민감한 고객 데이터와 핵심 업무는 협력 이후에도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에 두지 않겠다고 24일 밝혔어요.
대형 금융기관이 구글의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도 핵심 데이터와 업무는 자체 환경에 남기는 사례예요. 구글에는 금융권 고객 확대의 기회와 함께 보안, 규제 대응,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역량이 중요한 변수로 남아요.
What to watch
비엔피 파리바와 구글의 클라우드·인공지능 협력 범위 확대 여부 (향후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