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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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강남 압구정 대형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지하 5층부터 지상 68층까지 8개 동, 총 1397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 사업인데, 갤러리아백화점과 연계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라는 랜드마크 단지로 개발될 예정이에요. 이건 현대건설의 주요 수익원인 대형 재건축 사업 수주가 계속되고 있다는 신호예요. 강남 프리미엄 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라 수익성도 높을 가능성이 크죠. 최근 압구정, 성수 등 대형 재건축 수주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이에요. 앞으로 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추가 수주 소식을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