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 2026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이후 컨베이어 설비에 2인 1조 작업 인력이 충원됐지만, 일부 하청업체에서 계약금액과 작업량 조정으로 인력이 다시 줄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태성 공공운수노조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장은 10년간 홀로 작업하다 3,884명이 사망했다며 관련 제도화를 요구했어요. 한전산업개발은 발전소 설비 운영과 정비 현장에 참여하는 만큼, 2인 1조 기준의 법제화 여부와 협력업체 인력 운영이 작업 방식과 비용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향후 법안 논의 과정에서 안전 인력 기준과 계약 조건이 함께 다뤄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홀로 작업 관련 사망자 10년간 3,884명, 안전 작업 인원 기준 2인 1조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위험업무 2인 1조 법제화 논의(향후 국회와 관계 부처 논의 과정), 발전소 협력업체의 작업 인력 운영 변화(다음 계약·정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