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26
28일 코스콤에 따르면 결제일 23일 기준 코스닥 신용잔액 상위 10개 종목에 동진쎄미켐을 비롯한 반도체주 4곳과 에스피지가 새로 포함됐어요. 상위 10개 종목의 신용잔액 합계는 2조1114억원에서 1조6505억원으로 줄었지만, 반도체 4개 종목은 1844억원에서 3817억원으로 늘었어요. 동진쎄미켐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중심으로 이동한 개인 신용자금의 주요 대상에 포함됐다는 의미예요. 반도체 관련 기업의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 편입과 신용매수 확대가 함께 나타난 만큼, 앞으로는 주가 흐름과 신용잔액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반도체 4개 종목 신용잔액 1844억원에서 3817억원(올라가는 방향), 코스닥 신용잔액 상위 10개 종목 합계 2조1114억원에서 1조6505억원(내려가는 방향), 반도체가 차지한 비중 8.7%에서 23.1%(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동진쎄미켐의 신용잔액과 주가 흐름(다음 거래일 이후), 동진쎄미켐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