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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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은 빅웨이브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북미 시장을 앞세워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어요. 공성식 유진투자증권 이사는 상장 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이 56.77%, 벤처금융 지분이 20.89%, 상장 당일 실제 거래 가능한 주식 비중이 26.76%라고 설명했어요. 이 회사는 2028년 매출 65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유진투자증권에는 기업공개 주관 실적과 수수료 수익을 늘릴 기회이고,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는 계기도 될 수 있어요. 과거에도 성장 산업 기업의 상장은 증권사의 주관 능력과 투자자 관심을 함께 높였지만, 상장 뒤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평가가 빠르게 낮아졌어요. 투자자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 흥행과 상장 뒤 주가, 유진투자증권의 추가 기업공개 수임 여부, 로봇 사업의 실제 매출 확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