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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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는 'K-도어녹' 프로그램을 새로 신설했어요. 솔루엠을 포함한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두나무, 한강에셋자산운용 등 6개 한국 기업이 참여하고 있어요.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을 비롯한 방미단이 백악관, 미국무역대표부, 상무부, 국무부, 국가안보회의 등 미국 행정부 주요 기관을 방문해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는 한국 기업들이 미국 정부와 직접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거라 매우 의미 있어요. 솔루엠 같은 중견 기업도 현대·LG 같은 대기업과 함께 미국 정부 고위층과 만날 수 있게 되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루엠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는지, 향후 실제 미국 사업 성과가 나오는지 주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