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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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다음 달 초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처음 설립하기로 했어요. 한국과 일본 롯데 계열사가 아시아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거예요. 이 합작법인은 공동 마케팅과 구매 전략을 세우면서 아시아 시장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돼요. 신동빈 회장이 강조하는 '원롯데' 전략에 따라 한일 힘을 합쳐 시장을 개척하는 거죠. 궁극적으로 연 매출 1조원대 상품을 만드는 게 목표예요. 이건 롯데웰푸드가 단순히 국내 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려는 신호라서 중요해요. 과자·초콜릿 같은 제과 사업이 아시아에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보여주는 사례가 될 거거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향후 분기별 실적 발표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싱가포르 법인이 실제로 수익을 내기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주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