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15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과 함께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어요. 지분 인수를 바탕으로 미국 대형 원전 8기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한국형 원전과 미국형 원전 모델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역할이 거론돼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검토가 실제 참여로 이어지면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사업에서 핵심 공급망 지위를 넓힐 수 있어요. 올해 상반기 말 수주 잔고 26조4000억원을 바탕으로 해외 원전 수주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지가 주요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미국 대형 원전 구축 사업 규모 8기, 수주 잔고 올해 상반기 말 26조4000억원(올라가는 방향),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2484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검토와 미국 원전 사업 참여 방식(향후 협의 과정), 3분기 실적 발표(202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