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6
버티브와 엔비디아는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티씨에서 인공지능 공장 구축 방식을 공개했어요. 사전 설계된 참조 구조의 구성·가상 검증과 공장 제작 인프라를 결합해, 같은 설치 용량으로 첫 12개월 누적 토큰 처리량을 최대 3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요.
사전 설계와 공장 제작 인프라를 함께 적용하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설계 검증과 현장 구축을 앞당길 수 있다는 구상이에요. 노르웨이 현장에서는 폴라가 이 방식을 도입해, 버티브의 전력·냉각 인프라가 데이터센터 가동 역량과 연결되는지를 보여줄 예정이에요.
What to watch
노르웨이 현장에서 폴라가 적용한 구축 방식의 진행 상황과 가동 성과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