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지난달 23일부터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3조819억 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18조3256억 원을 줄였어요. 반면 삼화콘덴서에서는 747억 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인공지능 서버 부품·장비주를 선별적으로 담았어요. 대형 메모리주에서 빠진 외국인 자금이 인공지능 서버용 부품 공급망으로 이동한 흐름이 삼화콘덴서의 수급과 연결돼요. 고부가 적층세라믹콘덴서 중심의 제품 구성과 범용 제품 공급 여건이 향후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변수로 거론돼요. 숫자로 보면 삼화콘덴서 외국인 순매수 747억 원(올라가는 방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외국인 순매도 18조3256억 원(내려가는 방향),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도 23조819억 원(내려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공지능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와 고부가 제품 판매 흐름(다음 분기), 삼화콘덴서 다음 실적 발표(202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