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드포인트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 $40.6M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했어요 — 최근 분기 흐름($38M→$36M→$42M→$41M)에서 보면 계절적 조정 후에도 성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요. 특히 이번 분기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순이익 흑자(주당 $0.01)를 기록했고,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도 전 분기 대비 64% 늘어나 수익성 전환의 첫 신호가 나왔어요.
두 가지 핵심 계약(CWMS 3.0 정부 수주, 대형 통신사 SaaS 계약)의 타이밍이 모두 불확실해서 연간 가이던스를 아직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CWMS 3.0은 6월 24일까지 기존 계약이 연장됐지만 ICE·CBP 예산이 아직 미확정이고, 통신사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이 시작되더라도 연말까지 전체 기기의 100% 온보딩이 완료돼야 연간 $10M 수준의 매출이 실현돼요.
연간 구체적 수치 가이던스는 두 핵심 계약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보류했어요. 다만 경영진은 2025년 대비 두 자릿수 퍼센트 성장과 연간 흑자 현금흐름 유지를 자신한다고 밝혔어요. 통신사 SaaS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 시작 후 연말 완전 가동 시 연간 약 $10M 매출이 예상되고, CWMS 3.0 수주가 더해지면 마진이 현재 14%에서 50% 이상으로 도약하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