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프스피드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이 $197M → $197M → $169M → $150M으로 4분기 연속 하락 중이에요. 다만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0% 성장(직전 분기엔 50% 성장)하며 자동차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가 바뀌고 있어요. 부채 43% 축소와 현금 $1.2B 확보로 재무 체력은 한 단계 올라섰어요.
공장 가동률이 너무 낮아서 이번 분기에만 약 460억 원(약 $46M)어치 손실이 발생했어요. 자동차 시장 회복이 늦어지면 이 공장 적자가 계속 쌓이고,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아직 전체의 작은 비중이라 빈자리를 채우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남은 고금리 부채(연 14~16%)도 추가 정리가 필요한 상태예요.
다음 분기(FY2026 Q4) 매출 목표는 $140M~$160M으로, 이번 분기 $150M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직전 가이던스 대비 뚜렷한 상향은 없고, 공장 가동률이 오르지 않는 한 영업이익은 다음 분기도 마이너스를 유지할 것으로 봐요. 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항공우주 등으로 매출을 다각화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지만, 구체적인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전체 매출은 1억5,000만 달러로 전 분기와 같아 아직 회복 전환은 아니지만, 내용은 달라졌어요. 전력 부문이 전 분기 대비 6% 늘었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매출은 20% 증가하며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커져, 다음 분기 성장을 이끌 가장 선명한 수요처로 자리 잡고 있어요.
2026년 2분기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매출이 지난 회계연도에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이번 분기에도 전 분기보다 약 20% 증가했어요. 전체 매출은 1억5,000만 달러로 최근 3개 분기 연속 같은 수준이지만,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이 자동차 부진을 메우며 다음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