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스포트
2026년 8월 11일 콜 기준
매출이 전 분기 330만 달러에서 520만 달러로 58% 반등해, 최근 5→5→3→5백만 달러의 하락 추세를 되돌렸어요. 특히 월 매출이 140만→170만→210만 달러로 매달 커졌고, 넥서스가 출시 10주 만에 누적 100만 달러를 만들었으므로 다음 분기는 유통 재주문과 제품 확장이 실제 매출 가속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구간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보다 현금이에요. 현금은 120만 달러인데 2분기 영업활동에서 340만 달러를 사용했고, 회사도 계속기업 유지에 상당한 불확실성을 공시했어요. 1,210만 달러 재고 중 완제품 6800개를 3분기에 매출·현금으로 바꾸지 못하거나, 알루미늄 비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현재 32~35% 수준에서 다시 낮아지면 외부 자금 의존이 커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에는 매출을 특정 숫자로 확정하지 않았지만, 7월 넥서스 주문액이 약 150만 달러로 10주 누적 100만 달러보다 빠르게 커졌고, 올해 매출 3,000만 달러 이상 실행률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3분기 중 일시적인 영업현금흐름 흑자를 기대하며, 2026년 지속적인 손익분기점 달성을 추진하지만 특정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매출 1,200만~1,290만 달러 또는 매출 930만 달러와 반복비용 120만 달러 절감은 목표가 아닌 현금흐름 계산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