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스파고
2026년 10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전 분기 336억 달러에서 333억 달러로 소폭 조정됐지만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2% 성장했고, 주당순이익은 $1.87로 13% 늘었어요. 자산관리 12%, 기업금융 6% 등 전 사업부 매출이 성장한 가운데 대출과 예금이 각각 11% 늘고 순이자수익도 전 분기보다 2% 증가해, 4분기에는 잔액 확대와 고정금리 자산의 금리 재조정이 이익을 계속 받치는 흐름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금리와 시장 환경이에요. 9월 마지막 몇 주 금리 움직임이 채권 가치와 고객 거래를 눌러 시장 부문 매출이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금리가 더 오래 높게 유지되면 상업용 부동산 가치와 재융자 부담이 대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요. 현재 전체 대출 순손실률은 0.38%, 상업대출은 0.18%로 안정적이어서, 부동산 현금흐름이 재융자 비용을 감당하는지가 확인할 변수예요.
2026년 순이자수익은 500억 달러 ±로 유지돼요. 기존 구성은 비시장 부문 480억 달러와 시장 부문 20억 달러였지만, 이번에는 시장 부문 순이자수익을 약 18억 달러로 낮춰 잡고 비시장 부문이 차이를 메워 총액을 지키는 그림이에요. 4분기 순이자수익은 130억 달러,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인 순이자마진은 3분기와 같은 수준이며, 연간 비이자 비용은 557억 달러로 유지되고 매출 연동 비용 4억 달러 초과분은 효율화 절감으로 상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