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
2026년 7월 22일 콜 기준
매출이 $2.9B → $3.0B → $3.0B → $3.2B로 4분기 연속 우상향하며 이번 분기 전년 동기 대비 +17.5% 성장했어요 — 특히 디지털·검사 장비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88.5%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호주에서 약 1조 4천억 원 규모의 대형 수주도 확보했어요. 다년간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42%로 30조 원을 넘어서, 앞으로 몇 년치 매출이 이미 확보된 상태예요.
북미 화물 철도차량 신규 제작이 2025년 대비 -21% 감소한 연간 약 2만 5천 대 수준으로 예상되고, 부품 부문 매출이 6분기 연속 제자리걸음이에요 — 철도차량 시장 회복이 2027년 이전에 오지 않으면 부품 부문 성장 재개가 늦어질 수 있어요. 관세 부담과 전자 부품 수급 차질도 하반기 마진을 압박하는 변수로 남아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7조 9천억 원(약 $125억) 수준으로 상향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약 1,600억 원 올린 거예요.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도 $10.60~$10.90으로 올렸고,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20%예요. 특히 4분기에 마진 개선이 집중될 예정인데, 지난해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많았던 기저 효과 덕분이에요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더 좋아지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