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스토우 그룹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매출 $412M — 3분기 연속 상승세($386M→$377M→$389M→$412M)이고 전 분기 대비로도 $23.1M 늘었어요. OES 부문 성과가 좋아서 이 부문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235M~$245M로 상향했고, 정부서비스 부문도 Berry Aviation 인수로 매출 가이던스가 $475M~$495M로 커졌어요.
공급망 문제로 정부서비스(SAR) 부문 영업이익이 올해 약 $8M 타격을 입었어요 — 헬기 제작사 레오나르도가 작년 15대 만들던 걸 연 40대로 늘리겠다지만 아직 회복 전이라, 항공기 인도 지연이 계속되면 KPI 페널티와 전환 비용이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노르웨이 사업 매각도 아직 초기 단계라 시기와 조건이 불확실해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 $295M~$325M(전년 대비 +25%)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이번 분기 공급망 이슈와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흔들리지 않은 건 사업 부문 간 상호보완 효과 덕분이에요. 정부서비스 부문은 Berry 인수 반영해 매출 가이던스를 $475M~$495M로, OES 부문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235M~$245M로 각각 상향했지만, 정부서비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전환 비용 반영해 $55M~$65M로 낮췄어요. 2027년엔 이 전환 비용이 해소되고 Berry의 추가 EBITDA까지 더해지면서 원래 목표치보다 개선될 거라고 밝혔어요.